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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소 개>
속담과 한국인의 법문화 (1) 을 펴낸 후, 우리 조상들의 삶의 지혜인 법문화를 정확히 알리고자, 조선왕조의 50여종의 법을
분류하여 속담과 최근 2-3년간의 신문지상에 나타난 우리 공동체의 문제점을 극복하여 국제 경쟁력있는 삶을 만드는 데 조금이라고
기여한다는 의욕으로 가필을 하고 자료를 덧붙이다보니, 1,2권으로 만들책이, 5권 분량으로 늘어났다.
그중에 1998년 6월 4일 지방자치단체선거도 끝내고 우리 공동체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하여 우선, 정치,외교,군사편을
"국난극복의 지혜 - 한국인의 속담과 법문화 (2)" 라는 제목으로 냈다.
아무쪼록 우리 공동체가 빨리 이 국난을 극복하길 두손 모아 기원하면서 이 보잘것 없는 책이, 국가 발전에 조금이라마 도움이
된다면, 3년 가까이 밤낮으로 책상앞에 앉아서 애쓴 필자의 노력이 헛되지 않으리라.
아....
이 국난....
이 땅위에서 고통 받는 이들의 아픔을 대신할 수 없는 이 무능함의 허탈감......
- 1998년 6월 용인 수지에서 필자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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